물건 살 때는 관련 갤, 유행하는 겜 있으면 그 갤 잠깐 잠깐 뜨내기 식으로 디시 이용하는데


독갤은 뭔가 예비 작가들이 작법서 찾는 것도 보이고(시나리오/영화, 소설, 시 등 다 보임)


철학 갤에서 보일 법한 책들도 보이고


취미생활 즐기는 초중고대직딩들 전부 보이고


뭔가 다른 곳보다 여유에 사유해서 댓글 다는 느낌도 짙은 거 같음.


갤러리가 갤러리 문자 그대로 느껴지는 갤러리는


식물 갤러리에 치자나무 사진 들고가서 이거 뭐냐고 여쭤봤던 그 느낌이 드네


책이라는 매체가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