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호러 걸작선 읽는데 재밌긴 하지만 무섭지는 않네

아래는 수록 작품임

오카모토 기도 <유령풀>

라프카디오 헌 <유령 폭포의 전설>

사카구치 안고 <활짝 핀 벚꽃나무 숲 아래>

유매코 큐사쿠 <죽음을 부르는 신문>

미야자와 겐지 <주문이 많은 요릿집>

나쓰메 소세키 <악령의 소리>

쓰가 데이쇼 <구로카와 겐다누시 이야기>

아큐타카와 류노스케 <지옥변>

우에다 아키나리 <기비쓰의 생령>

이즈미 쿄카 <봄의 한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