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고 부르는 트럭기사한테 길러진 여자가

트럭기사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아이 낳아서 집 나가다가

애가 울어서 혀를 자르는

아무튼 그런 단편소설이고

큰 단편집안에 들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