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편 감정이 고조되거나 알 수없는 행동, 그 생각이 궁금해질 때는 꼭 타인의 시선으로 무력하게 바라보게 함

때로는 아름답게 느껴지고

때로는 굉장히 피로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