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철학은 자계서랑 철학서 중간에서 줄타기하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본격적인 철학서 쪽세 가까워 보이더라고. 들뢰즈 관심 있으면 읽어볼 만함? 난이도나 깊이 어느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