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부문>
대상
『하이킨토스』(박애진)
우수상
『영원한 저녁의 연인들』(서윤빈)
『목소리의 증명』(단요)
<단편소설 부문>
대상
「내부 유령」(김원우)
우수상
「행복이란 따뜻한 반죽」(이산화)
「마젠다 C. 세레스의 사랑과 혁명」(위래)
<웹소설 부문>
대상
『사이버펑크를 살아가는 불명예퇴직자를 위한 무일푼 생활 안내서』(서만곰) - 노벨피아
우수상
『121세기에서 살아남기』(컵라면.) - 문피아
『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오드로버) - 네이버 시리즈
<출판만화 · 웹툰 부문>
대상
『네이처맨』(이윤창) - 네이버웹툰
우수상
『크립티드』(247) - 네이버웹툰
『유령산책』(조주희, 도도) - 카카오 웹툰
<영상 부문>
대상
《세입자》(윤은경)
우수상
《에스퍼의 빛》(정재훈)
《나쁜피》(송현범)

ㅊㅊㅊ심사평 봐야지
대상만 다 골라서 보면 되는건가
며칠 뒤 심사평 올라오면 그거 읽고 취향에 맞는지 판단해보셈
김초엽 천선란 다 신작냈는데 못탔네
작년 작품 기준임… 신초엽과 킹선란은 내년에 도전
단요 ㄲㅂ…
참고로 단요 작가 이번 시상회에서 불참했더라 대중들에게 노출되는 건 꺼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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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ㄹ 나도 안 읽음…
한국SF는 거름...
저거 이미 시장에 나와있는(?) 책들 대상으로 하는거였음? 공모전 개념이 아니고?
2024년이었던가 특정 기간동안 발표된 장편/중단편들을 심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