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본적도 없고 그냥 힐링책이 베셀인게 아니꼬왔음
지금이야 하나의 장르로 이해하는데 유행 초반엔 극혐이였다
정작 그 작가는 장기기증으로 죽을 사람 5명 살리고 가네
내가 참 못났다는 생각이 든다 
잘 모르는 사람 조롱은 정말 안해야지 당연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