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이런 영화같은 느낌의 소설들 ㅇㅇ. (해당 영화는 호주에서 실제 지구멸망 하루 전, 사람들이 종말을 맞이하는 각각의 인간군상을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한 영화) 정확히는 지구 종말이나 혹은 이런 재앙적 상황 앞두고, 인류의 실존에 관해 다루는 소설 또는 실제 재앙이 오고 남아있는 인류들이 어찌하나에 관한..
마거릿 애트우드 미친 아담 3부작 재미는 없다고 하드라고 그래서 난 안 읽었...
일단 추천 ㄱㅅ
스완송
ㅇㅋㅇㅋㄱ ㅅ
해변에서라는 소설이 있음 나는 사두고 아직 읽진 않았지만 님이 말한 느낌의 소설이라고 알고 있음
네빌슈트? 책인가 ㄱㅅ
영화인데 세상의 끝까지 21일이라는 영화 있음
난 진짜 재미없었긴 한데 <종말의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