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까진 대부분 긍정인데
3권평이 안좋은게 과반은 넘는거 같네
형님들 기억엔 어떻게 남아있음??
2009년 1권 사놓고 아직 안읽어서 ... 이렇게 생각날때 사서 볼까 싶음
도서관은 .. 버스 40분 이상에 산기슭이라 가고싶지 않음
책도 드럽고 ㅜㅜ
2권까진 대부분 긍정인데
3권평이 안좋은게 과반은 넘는거 같네
형님들 기억엔 어떻게 남아있음??
2009년 1권 사놓고 아직 안읽어서 ... 이렇게 생각날때 사서 볼까 싶음
도서관은 .. 버스 40분 이상에 산기슭이라 가고싶지 않음
책도 드럽고 ㅜㅜ
3권 핵심은 대략 1,2권의 서사 정리+ 완결임 나쁜건아님
그냥 한숨 놓이게 해주는 결말로 다가가게 하는 게 대부분인거지
싸다만 듯한 결말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원래 하루키 특징이라 별로 실망하진 않았음. 다만 그 후로 하루키 안읽음
하루키 소설은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읽는걸 추천
읽는다는 행위 자체에 목적이 있으면 어떰? 고등학교 참고서 놓은 이후로 10년 정도 글 자체를 안봄
@ㅇㅇ(14.42) 그런 목적이면 강추임
위에 호들갑이고 걍 1,2권읽은거 아까운데 마저 읽어야지 정도면 나쁘지않음
2회독한 입장에선 3권이 젤 좋았음. 마무리도 깔끔했고 새캐릭터도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