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이론이 굉장히 이해가 잘 되면서 공감이 가는데
정신병원가야되냐?
아직 2부는 안 봄
1부는 딱보니까
생각만 ㅈㄴ 많아서 계속 생각 하다가 그 무엇하나
중요한 본질에 도달하지 못한 인간인 것 같은데 맞음?
뭘 하려해도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결과를 어림짐작하는
그 사이에 에너지를 전부 소진한 인간 아님?
1부 이론이 굉장히 이해가 잘 되면서 공감이 가는데
정신병원가야되냐?
아직 2부는 안 봄
1부는 딱보니까
생각만 ㅈㄴ 많아서 계속 생각 하다가 그 무엇하나
중요한 본질에 도달하지 못한 인간인 것 같은데 맞음?
뭘 하려해도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결과를 어림짐작하는
그 사이에 에너지를 전부 소진한 인간 아님?
거기에 나름의 생각이 있어 보이는데, 내가 기억하기론 욕구와 관련 주절이가 있엇ㅆ름
개인적으로는 반추나 이인증에 좀 더 가깝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