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가 8장 있고, 부록빼면 대충 350페이진데
내용이 죄다 그냥
능력주의는 성공한 사람에게는 오만을, 실패한 사람에게는 자책을 불러일은킨다. <<  이 말을 하고 싶어서
온갖 미국의 사례나 정치인들 말을 인용해서 갖다붙인 책에 불과함.

그냥 100페이지 안팎으로도 충분히 쓸 수 있는데
일부러 두껍게 만들고 자신의 현학을 내뽐기 위해서 이리저리 중언부언 해가면서 써 낸 책이라는 생각이 듦.

솔직히 그냥 서론이랑 챕터 1읽으면 뒤에 한 250페이지 정도는 안읽어도 다 읽은거나 마찬가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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