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철학을 내 멋대로 해석해서 맞아 떨어지는 것 같으면 핵잼이 됨.
저기저기 저기에, 그뭐냐...
저 사진도 존재의 비은폐성이 드러나는 장면 아니냐?
평소에 드러나지 않고 홀로 있던 불안에 사로잡혀 있는 현존재가 남녀간의 사랑을 통해 진리가 비은폐성을 띄고 드러난다.
저게 진리이고 존재 아니냐?
그럴듯 하지 않냐?
아님 말고ㅋㅋㅋ
하이데거 철학을 내 멋대로 해석해서 맞아 떨어지는 것 같으면 핵잼이 됨.
저기저기 저기에, 그뭐냐...
저 사진도 존재의 비은폐성이 드러나는 장면 아니냐?
평소에 드러나지 않고 홀로 있던 불안에 사로잡혀 있는 현존재가 남녀간의 사랑을 통해 진리가 비은폐성을 띄고 드러난다.
저게 진리이고 존재 아니냐?
그럴듯 하지 않냐?
아님 말고ㅋㅋㅋ
데이팅앱이라도 해라. 짠하다.
사랑도 진리지... 현존재가 세계내존재로 있는 한 진리가 주어지는거고 진리내존재로 있을 수 있는 거임. 사진 안에 있는 서로 사랑하는 공동현존재는 사랑이라는 진리를 찾아낸거지. 사진 좋네...
크으....
저자가 기자 출신이라 그런지 글을 잘 떠먹여주더라
흥미진진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