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소설들을 많이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읽었었는데,
성인이 된 이후로는 소설책을 읽은게 한두번이나 될까 합니다.
요즘들어 갑자기 흥미가 생겨서 다시 읽기 시작하려니 쉽지 않게 느껴집니다.
그냥 좀 얇거나 쉬운 소설부터 읽을까요?
아니면 기존 소설을 청소년버전으로 바꾼거나,
청소년소설부터 읽어봐야 할까요..?
어릴 때는 소설들을 많이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읽었었는데,
성인이 된 이후로는 소설책을 읽은게 한두번이나 될까 합니다.
요즘들어 갑자기 흥미가 생겨서 다시 읽기 시작하려니 쉽지 않게 느껴집니다.
그냥 좀 얇거나 쉬운 소설부터 읽을까요?
아니면 기존 소설을 청소년버전으로 바꾼거나,
청소년소설부터 읽어봐야 할까요..?
니가 좋아하는 소재 등으로 쓰여진 책. 예를들어 책은 안보더라도 드라마, 영화, 그림, 음악 등 어떤 성향이 있을 것 아니냐? 나는 지금도 서유기나 허클베리핀 이런 모험류 보라고 하면 다시 읽을 수 있음 ㅋ
조언 감사합니다. 관심있는 소재를 다룬 소설 책들이 있는지 탐색을 해봐야겠네요.
기존 소설을 청소년으로 바꾼 건 읽지말고 그냥 청소년 소설 읽으셈
난 이건 반댈세. 성인이면 성인용 보되, 최대한 니가 익숙하고 관심있는 소재나 이야기. 보통은 섹.스. 이런거 좋아하던데... 고등어 일때 차타레 부인의 사랑 몰래 읽던 기억 난다 ㅋ
알겠습니다. 청소년 소설 중에서 유명한 것들 도서관에서 찾아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읽기 쉽게 잘 쓰여진 책을 읽는게 좋음 대표적인 작가: 서머싯 몸, 톨스토이
작가 추천 감사합니다.
추리sf스릴러판타지 이런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