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압도적인 트랜디함과 감각적 운영능력 (가장 중요)

2. 어느정도 투입할 수 있을만한 자본



이 2가지가 존재하지 않는 수많은 독립출판들을 보면,

어떤 콘셉트인지도(중대형 혹은 어느정도 자리잡은 출판사들과 달리 독립출판사는 도서의 범위를 넓히는 게 좋지못함에도) 정하지 못한 경우가 많고, 그저 자비출판을 위해(책을 본인이 집필하고싶은 경우) 독립출판을 활용해 자기가 쓴 글을 출판하는 용도인 경우가 주로 대다수인 것 같은..

그게 아니어도 정말 감각적 운영을 하지 않는 한 100개 중 1,2개만 성공할까말까한거같음

본인도 독립출판 좋아하는 사람에서 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