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압도적인 트랜디함과 감각적 운영능력 (가장 중요)
2. 어느정도 투입할 수 있을만한 자본
이 2가지가 존재하지 않는 수많은 독립출판들을 보면,
어떤 콘셉트인지도(중대형 혹은 어느정도 자리잡은 출판사들과 달리 독립출판사는 도서의 범위를 넓히는 게 좋지못함에도) 정하지 못한 경우가 많고, 그저 자비출판을 위해(책을 본인이 집필하고싶은 경우) 독립출판을 활용해 자기가 쓴 글을 출판하는 용도인 경우가 주로 대다수인 것 같은..
그게 아니어도 정말 감각적 운영을 하지 않는 한 100개 중 1,2개만 성공할까말까한거같음
본인도 독립출판 좋아하는 사람에서 쓴..
어쩌다 인스타감성으로 대박치는거 아니면 힘도러보잉
근데 독립출판이 독자입장에서 진짜 뭔 장점이 있는지 모르겠음…
굳이 따지자면 기성출판에서 볼 슈 없는 감각적 운영? 근데 이건 ㄹㅇ 대표 능력이라
책들 보관할 창고도 어디서 마련해야하고 사실 본전 따기도 힘들어서 별로 추천하지는 않는다고함 그거때문에 전자책으로만 내거나 pod 하는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