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 속으로는 ㅈㄴ 맞는 말 하는 것같은데


인간의 욕망에 대해 논하다보니


내 1차원적인 감정의 층위에서는 아예 틀린 말처럼 느껴짐.


난 평소에 모방하는 예술에 흥미가 많고 그런걸 좋아했는데


왠지 르네 지라르가 그런 예술과 일맥상통하는 말을 하는 것 같은데

왠지 틀린 말인 것처럼 느껴짐.


아직 생각이 잘 정리가 안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