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인생 읽고 숨 읽어보니 좀 휴머니즘이 느껴지는데
원래 휴머니즘이 튀어 나올법한 소재를 당신 인생에서는 굳이 그런 시선으로 안보다가
숨에서는 굉장히 따뜻하게 보는 느낌이 있네.
그건 그렇고 이 사람은 진짜 대가긴 하네. 논리와 은유의 절충이 정말로 절묘하다.
당신 인생 읽고 숨 읽어보니 좀 휴머니즘이 느껴지는데
원래 휴머니즘이 튀어 나올법한 소재를 당신 인생에서는 굳이 그런 시선으로 안보다가
숨에서는 굉장히 따뜻하게 보는 느낌이 있네.
그건 그렇고 이 사람은 진짜 대가긴 하네. 논리와 은유의 절충이 정말로 절묘하다.
자유의지 부정하는 장치에 관한 단편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읽으니까 존나 휴머니스트구나 싶었음
그 단편은 너무 아이디어적이라고 해야하나 뼈대밖에 없어서 별로긴 했는데 나는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에서 좀 많이 느낌
@ㅇㅇ(223.39) 나도 막 크게 재미는 없었음 테드창 goat 단편은 상인과 연금술사 문이라 생각하는
우리가 해야할 일?
@ㅇㅇ 나는 표제작들이 진짜 좋았는데.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도 괜찮았음
@ㅇㅇ(223.39) 표제작들도 꿀잼이죠 ㄹㅇ
@ㅇㅇ(112.154) 오 맞음 이거임
@ㅇㅇ <숨>은 진짜 걸작인듯. 감탄해버림 그냥 육성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