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오래전에 뒷표지만 언뜻 본 기억이 있어.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법이었나 그런 내용인데

뒷표지에 목차? 같은게 있어서

그중 하나가 시간순서대로 사건을 나열하지 말라는게 있었던거 같고

다른 하나는... 청자가 상상할 시간을 주라고도 써있던거 같아

그리고 저자가 일본인이었던거 같기도해

혹시 아는 사람 있니?


아니면 그냥 저런 비슷한 화술책이라도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