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똘망한 꼬마들이 마법을 부리는게 아무래도 주제랑 잘 어울렸고 진지한 내용보다는 적당히 재밌고 연출도 환상적인 분위기 자아내는 쪽이어서 그냥저냥 명작이었는데 2편 3편 넘어갈수록 신체적으로 다큰 놈들이 지팡이 들고 요상한 주문 외치고 선 vs 악 구도 나오니까 진부하고 유치해져서 노잼됐던것 같음..
4편부터 책이 갑자기 두꺼워져서 안 읽음.
난 그냥 다 재밌게 읽었는데 번역 개씹극혐 제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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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이 첨부터 일곱권으로 구상했다고 썰 풀었는데 진지하게 구라라고 봄 ㅋㅋㅋ 애초에 1권도 출판 기약이 없었는데 무슨
팩트폭력
애초에 설정 상 구멍도 엄청 많음. 머글과 마법사의 세계관 구성도 치밀하지 못함
그래도 사춘기 소년소녀들의 모습은 잘 그리지 않았음? 불사조기사단에서 해리새끼랑 초챙년 존나 패죽이고 싶게 잘 표현했던데 ㅋㅋ - dc App
이거마따
나도 4권까지만 인정하고 싶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