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똘망한 꼬마들이 마법을 부리는게 아무래도 주제랑 잘 어울렸고

진지한 내용보다는 적당히 재밌고 연출도 환상적인 분위기 자아내는 쪽이어서 그냥저냥 명작이었는데


2편 3편 넘어갈수록 신체적으로 다큰 놈들이 지팡이 들고 요상한 주문 외치고

선 vs 악 구도 나오니까 진부하고 유치해져서 노잼됐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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