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워크 프리서버 엔더서버인가 네이버 카페 대문에 쓰여있던 문구인데, 그 문구가 국내 판타지 소설에서 나온 구절이었음.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대충...

“과거란 무엇인가.”
“앞으로 갈 수 없는 것이지”
“그럼 미래란 무엇인가”

뭐 대충 이런 식으로 약간 사제 지간에 나누는 시간에 관한 철학적인 문답 형식인데 ... 구체적인 내용은 저거랑 다를거임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네;

하여간 그 구절이 계속 머리속에 남아서, 인상깊게.. 그땐 독서에 전혀 관심이 없던때라 몰랐는데... 지금도 판타지 소설은 전혀 안 읽지만 ... 시간에 관한 저 대화는 다시 보고 싶은데, 

혹시 아는 게이 있을까?
게임 카페에 배너로 쓰였던 글이니 만큼 유명한 작품이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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