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경을 단순하게 그냥 내용 ㅈㄴ 방대한 소설이라고 보는데 소설이 인간의 상상에서 나왔다는 한계이자 특징 때문에 그런지 어떤 철학적 고민을 하든 성경에 어떤 장면이 아 이래서 나왔구나 하고 연결되는 게 있는 거 가틈

아무튼 어릴 때는 종교인들 싫어서 개구라의 극치라고만 생각했는데 좀 크니까 그래도 한번쯤은 읽어볼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