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았겠다 싶음.


작가도 결국 인간인지라, 글을 보면 이 작가의 뇌는 어떤 발달과정을 거쳐왔고, 어떤 상태에서 썼겠구나 짐작이 되고 그런 것들이 책을 좀더 깊이 있게 읽는데 도움을 많이 줌.


베스트셀러 뇌과학도서들도 좋고, 유명하지 않더라도 다 읽어볼 가치는 있더라고


Ras를 다루는 책들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