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정유정 7년의 밤 읽고있는데..재미는 있는거 같은데, 너무 안읽힘...ㅠㅠ무한묘사와 설명...외국소설이 오히려 잘 읽힘..특히 일본이나 중국소설...한국소설 왜이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스타일이 안맞나봐
마침 우리집에 7년의 밤 종의기원 / 용의자x의헌신 악의 나미야 이렇세 있어서 비교해봤는데
실제로 정유정은 묘사가 많고 히가시노는 문장 대부분이 짧음
괴로운 독서는 무의미
나는 7년의밤이 사람 감정 긁는게 싫어서 읽다가 말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