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월드>
셰익스피어를 도덕경의 관점에서 해석한다는 신박한 컨셉
사교 지도자 같은 사람이 한 건가 했는데 지은이가 강원대 영어교육과 교수임
https://www.khan.co.kr/article/202403271414021#ENT
도덕경 읊는 리어·공주 햄릿···셰익스피어의 끝없는 변주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는 서사의 끝없는 원천이다. 집필된 지 400년을 훌쩍 넘긴 그의 희곡들은 여전히 무대에 오른다. 그의 작품은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 언어로 번역됐고, 다른 어떤 작품보다 많이 공연된다. 올해도 셰익스피어의 다양한 작품들이 한국 관객을 만난다. 창극, 연극, 오페라 등 형태도 다양하다. 국립창극단의 창극 <리어>는 2...www.khan.co.kr놀랍게도 작년에 같은 컨셉으로 리어왕 공연도 있었음. 등장인물들이 도덕경을 대사로 읊는다고 함. 셰익스피어 도덕경 컨셉의 원조가 책 저자가 먼전지 연극이 먼전지는 모르겠지만 이 연극도 스탭들이 공연계 네임드들인 거 보면 노자와 셰익스피어를 연결시키려는 어떤 공감대가 있나 봄.
인생은 한여름 밤의 꿈이지요
이거 누가 한 말임? 고전문학에서 나온 말로 아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