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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s라고 영미권에서 가장 역겨운 소설이라고 소문이 많던데 괜찮은 오디오북으로라도 찾아서 들어보려고 함.
영어가 완전히 자연스러운 편은 아니라서 책의 역겨운 묘사들이 잘 전달될지는 모르겠는데 궁금해서 찍먹이라도 해보려고.
내용이 너무 더럽고 끔찍해서 읽다가 진짜로 구토가 유발될 정도라고 하던데, 너무 오버하는 감상들이 아닐까 싶음.
다른 역겨운 소설로 자주 추천되는 척 팔라닉의 Guts도 읽어보긴 했었는데 역겹다기보다 엄청 잘 쓴 다크코미디여서 비슷한 톤의 이야기로 전개되면 악명에 비해 실망스러울것 같음.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전혀 모르는데, 무슨 소 도축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함.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역겹고 모독적인 상상력이 가득하다고 리뷰들이 호들갑을 떨어대던데 어차피 국내에는 절대 번역될 일은 없을것같고, 영화나 드라마화도 안될 것이 분명한데, 진짜로 호들갑 떨 정도일지 한번 봐야겠다.
- dc official App
후기도 써주셈
근들갑일 것 같은데 후기 궁금하군
개추ㅋㅋ
뭐 그 빙하 끝자락에 있는 그런건가
설마 소에 박1는 것도 나옴?
동물학대 나오니까 나오지않을까 싶음. - dc App
눈이야기보다 심하다고 하나??
소돔 동물판이냐
Goodreads 후기 보니까 그냥 글카스던데 - dc App
소돔이나 읽자 - dc App
소돔보다? - dc App
소가 쓰는 콘돔은? 소돔 독하하하하하하
이웃집 소녀도 이런 평가여서 사놓고 안 읽었는데
guts는 수영장 펌프로 항1문자위하다 내장 튀어나오고 장애인되는 내용인데, 역겹다기보다는 어처구니가 없음
조르주바타뉴 마이너카피네 ㅋ
뭘 어떻게하면 내장이 튀나오지
소돔120일 무시함? ㅋㅋㅋ
별거아니던데
글이라는 매체가 가진 한계가 너무명확해서 공포든 역거운내용이든 영상에 10분의1도 안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