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나 견문이 딸려서 뭐라 정확하게 적어낼수 없는것 양해부탁드립니다.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가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닫은거같은 착각을 들게하는 영화가 보고싶습니다 - dc official App
일본쪽 소자본 감성이지 않을까 싶은데 - dc App
오즈 야스지로 영화 보셈
토니 타키타니 추천함
진지하게 말하지면 그런 방식으로 만들어진 게 마르그리트 뒤라스 <인디아송> 로버트 비버스 <From the Notebook of...> 이렇게 대표적으로 있음
장 뤽 고다르 영화들 어떰? - dc App
베리만 영화 ㄱㄱ
헤어질 결심
맨 프롬 어스, 헤이트풀8 미만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