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 가서 물어본다.
난 위 글을 읽고 자명한 이치란 일반적으로 사람이 말을 할 때 대다수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에 주의를 집중하는 것.
아기들이 위와 같은 규칙, 즉 위와 같은 자명한 이치를 이해하고 나면 의미를 찾고자 하는 단어를 어떤 영역에 집어넣을 수 있게 되고 컴퓨터처럼 특정 단어를 이해하기 위해 모든 단어를 동원할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라고 이해했거든. 주의의 공유는 위에서 말한 이치 범주에 포함되는 말이고.
영 찝찝해서 물어본다. 내가 이해한 게 맞는 거냐?
자명한 이치는 짤에서 아기 언어 습득의 방법론 전체 아님? 의식이 집중된 단어와 사뮬의 연결만 확인하고 따라가면 된다는 거. 다른 건 신경쓸 거 없고 - dc App
메타규칙:규칙을 만드는 규칙 자명한 이치: 증명할 필요 없이 참이라고 받아드리는 명백한 법칙 자명한 이치는 Axiom이란 영단어인거 같고 그냥 저거 자체인듯함 그 뒤에 본문의 설명은 저 자명한 이치가 어떤식으로 발동되는지에 관한 단계적 설명인거같음 1. 사람은 말할때 하고자 하는 말에 집중한다. 2.아이들이 이걸 이해한다 3. 추상적 공간을( 자신이 지금 보고 있는 설명할수 없는 것들)에서 설명 할수 있는 단어들을 필터링할수 있어진다.(이건 컴퓨터의 작동 원리와 다름을 설명) 4.이런 과정을 반복 하여 많은 필터링이 이뤄지고 남은 단어를 조합하여 나비를 표상으로써 기억할수 있게된다. 자명한 이치로써 나비를 기억하게되고 나비는 굳이 증명하지 않아도 색색깔의 작은 곤충이다 라는 결론 - dc App
나도 쓰고나니까 내가 맞는지는 몰루겟네 ㅋㅋㅋ - dc App
아 ㅇㅋㅇㅋ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