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하루키도 어찌보면 마술적 사실주의긴 한데
살만 루슈디하고 필력차이좀 나네...
요즘 살만 루슈디 '한밤의 아이들'거의 다 읽었는데
이야 매력적이데 모엔의 개구리도 거의 비슷한 스타일 같은데
그래서 '백년의 고독'읽을 예정이고 바르가스 요사의 '염소의 축제'도
읽을 예정임 다른 책 추천해줄꺼 있음 추천받음
대부분 남미 작가들이 많더라고 마술적 사실주의 작가들이??
그리고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도 유명하던데 한밤의 아이들 보다 재밌음??
전에 하루키도 어찌보면 마술적 사실주의긴 한데
살만 루슈디하고 필력차이좀 나네...
요즘 살만 루슈디 '한밤의 아이들'거의 다 읽었는데
이야 매력적이데 모엔의 개구리도 거의 비슷한 스타일 같은데
그래서 '백년의 고독'읽을 예정이고 바르가스 요사의 '염소의 축제'도
읽을 예정임 다른 책 추천해줄꺼 있음 추천받음
대부분 남미 작가들이 많더라고 마술적 사실주의 작가들이??
그리고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도 유명하던데 한밤의 아이들 보다 재밌음??
이미 씹고수같은데
페드로 파라모
@ㅇㅇ(211.235) 접수!!
이미 읽었을 것 같기도 한데 보르헤스 카사레스 칼비노
안읽었음 감사~~그동안은 역사책 빠였음ㅋㅋ
로베르토 볼라뇨
접수 감사~
쥐스킨트의 향수도 마술적 사실주의 같은 느낌이 나더라. 불가코프의 거장과 마르가리타도 괜찮음. - dc App
요건 들어본거네 마르가리타도 마술적 사실주의구나 접수!!
염소의 축제는 그렇게 마술적 리얼리즘 아님 불가코프나 고골 같은 로씨아 작가들도 굿
아 그래??마술적 리얼리즘의 책중 유명하던데 그렇군 그래도 워낙 평이 좋으니 읽어봐야지~
백년의 고독이랑 콜레라 시대의 사랑 읽어
백년의 고독은 드라마로 봤을때도 인생드라마로 감동해서 책은 읽어볼 생각임~~콜레라 시대ㅇㅋ~~
장르명의 원조 알레호 카르펜티에르의 이 세상의 왕국을 읽자
이사벨 아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