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하루키도 어찌보면 마술적 사실주의긴 한데

살만 루슈디하고 필력차이좀 나네...

요즘 살만 루슈디 '한밤의 아이들'거의 다 읽었는데 

이야 매력적이데 모엔의 개구리도 거의 비슷한 스타일 같은데

그래서 '백년의 고독'읽을 예정이고 바르가스 요사의 '염소의 축제'도

읽을 예정임 다른 책 추천해줄꺼 있음 추천받음

대부분 남미 작가들이 많더라고 마술적 사실주의 작가들이??


그리고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도 유명하던데 한밤의 아이들 보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