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세계라는 살림 총서 시리즈 읽었는데 좋더라


책과 책을 둘러싼 콘텍스트 (무슨 내용이냐, 어떤 매체에 쓰였냐, 누가 유통했냐, 역사적 배경이 무엇이냐?) 를 요소로 해서


고대부터 근대까지 고전을 짤막하게 소개하는데 짧은 글임에도 읽기의 깊이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