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이 서사 완성도로는 다른 권에 비해 떨어지긴 했던 거 같은데


작가가 아예 sf쪽으로 리미트 풀고 상상력 최대한 발휘하면서

써버린 느낌이라 그 초월적인 느낌이 내 취향에 엄청 잘 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