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새롭네 스타일이

영화적 기법, 시같은 흐름 리듬이 들어가 있음

그래서 자연스레 이미지화가 됨

근데 문장들의 실제적인 의미는 확실히 힘이 약해짐 추상적이게 되는 듯

그래도 특유의 작가 스타일이 드러나서 만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