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변신만 읽고 카프카 입덕했는데

다른 작품들 읽어보려다가 읽으려하면 우울해지는 느낌이고 나랑 안맞는것같아서

작가는 좋은데 작품은 궁금하지만 피하고 있었음ㅋㅋ

그리고 오늘 드디어 <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 시 읽는 중

소설도 읽어봐야지 이제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