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뤼디거 자프란스키 '니체' -- 별 5개
니체의 '사상적' 전기라 니체 실존만이 아닌 사상, 사유적으로 따라가 볼 수 있는 책이라 아주 좋음
2. 다니엘 콘웨이 '도덕의 계보 입문' -- 별 2개
제목은 입문인데 원문보다 더 어렵게 느껴짐. 내가 부족한건지 번역이 그런건지. 아마 내가 부족한거겠지.
3. 고병권 '다이너마이트 니체' --- 별 5개
선악의 저편 해설서인데 니체 전반적 사유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 듯함.
4. 질 들뢰즈 '들뢰즈의 니체' --- 별 4개
들뢰즈라는 대철학자가 쓴 니체라 읽어봄. 얇고 크게 어렵지 않아서 괜찮음. 특히 들뢰즈를 읽어본 적이 없는데 들뢰즈 찍먹해봤다는 지적허영심에 도움을 줌. 물론 니체에 대해 쓴거지만.
기타-- 니체 책세상 전집 중심으로 1차자료를 읽는 중이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해설서(정동호) 도 읽어볼 예정. 니체와 철학(들뢰즈)도 언젠가.. 2개는 구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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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권이형 괜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