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완장 글 댓글 지워진 댓글도
눈마새 안 읽었는데 그 리뷰 맞말 같던데? 이거엿나
대충 그런거라...
아니 내용 자체가 틀렸는데 '눈마새 안 읽었는데 맞말같은데'라 하면 머가 맞음?
ㅋㅋㅋㅋㅋ
내용자체가 틀렸는데 왜 안 읽고 맞는 말 같다고 하냐고.
그 글 독갤 글일 때도 댓글에서
안 봤는데 이런 소설이구나 수준 개낮네
안 보길 잘했음
이런거 보고
진짜 악!!!!! 애초에 내용부터 틀렸다고!!!!! 정정할까 말까 하다가 그냥 포기하고 장르 갤 구경갔다옴
하늘치는 흉폭한 생명체가 아닙니다.
니 의식의 흐름대로 쓰지 말고 읽게될 사람들 좀 생각해라.
의식의 흐름이 아니라 실제 있던 댓글임
그리고 그 떡밥 못 봤으면 말해줘도 모름 워낙 긴 글이고 짧은 시간에 독갤 장갤 2개다 씹창낸 글이라
어딜가나 병신은 있지
내 댓글 때문에 이러는 것 같은데 내가 공감한 건 문체가 별로라는 대목에서였음 하도 상찬들을 하길래 읽어보다가 내팽개친 입장이라 완독해야만 그 작품을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읽어보지도 않고 뭐라고 하는 것처럼 취급하는 건 좀 그렇네
그럼 문체에만 공감한다고 달아야 아 그렇구나 할 수 밖에 없음
실제로 독갤에서나 장갤에서나 가장 씹창난 주제는 하늘치 부분이 컸기 때문임 이건 내가 2개 갤 당시 실시간으로 직관했어서 앎 장르갤에선 아직도 하늘치로 키배중
@ㅇㅇ(39.113) 아니 시발 아직도?
읽고 까는 게 늘 기본이 되어야 하거늘
깔거면 '제대로' 읽고 까야지 그 리뷰도 읽긴 했으니
나는 신초엽 글도 읽고 깟습니다 근데 2권이상은 못 읽겠음 천선란도 읽긴 읽었다만 더 노잼이라 이건 갤에 리뷰도 못 씀
난 분탕일게 뻔해보여서 안 읽음
근데 걔는 걔 나름대로 진심으로 쓴거긴 하더라 평생 웹소설이란거 들어본 적도 없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