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는 회사가 근본이고 알라딘은 대처가 좋음. 여기는 몇 달이 지나도 문제 있으면 다 처리해주더라 신기함. 


예읍과 쿠읍은 답이 없음. 신기하게 이런 체감이 언젠가 일 터질 때 잘 보임. 올해 예읍 사태처럼. 인터넷 무슨서점 헌책방은 걍 사기꾼과 되팔이가 98%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