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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깜둥이여자보다는 재밌었음
알란이 원래 100년 동안 정치를 매우 싫어하는 인물이였는데
태블릿 하나 생겼다고 몇달안에 정치충이 된게
개인적으로 아쉬웠고
전작 애들도 율리우스 빼면 안나온게 아쉬웠음
신캐릭들도 호감이긴 한데
100세 노인에서 나온애들보다는 좀
여러가지 부분에서 뭔가뭔가 했음
특히 케냐 원주민 친구는 대호감이긴 한데
너무 서사가 부족한 듯…
그래도 아쉽지만 재밌었다
다음에 볼 것좀 추천 해주셈
설산의 사랑 함 보실? 요즘 날씨에도 어울림
ㄱㅅㄱㅅ
역시 박수칠때 떠나는게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