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잡지 이번호에서 인터뷰가 있길래 찾아보니 두테르테 치하의 필리핀에 대한 책을 쓴 기자더라. 


패트리샤 이반젤리스타의 어떤 사람들은 죽어 마땅하다(?) 대충 이런 제목의 책이다. 일종의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두테르테가 필리핀을 휘젓고 다닌 악몽의 시기를 회고하는 것 같다. 


요번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초대 국가가 필리핀이었나 봄. 필리핀 작가들 책 소개하면서 이 책은 특히 집중 조명을 받은거 같네. 내가 읽어보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리뷰 한번 써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