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공기가 아무 소리없이 고요하고. 책 냄새로만 둘러싸인 그 느낌. 그 침묵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미리 점찍어둔 책 찾으러 도서관 돌아댕길때 제일 행복해요 ㅋㅋ
구석 서가에서 쯥쯥 소리나는 것도 좋아
색바랜 책 특유의 향도 좋지
사람 없어야 좋아 혼자 있어야 그 기분 남
오랫동안 방치되어 누렇게 변색된 책의 향기를 맡으면 흐흐흐
그거 은근 달달한 냄새남 - dc App
도서관 특유의 책냄새가 짱조음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사람 없어. 금수들이 있을뿐...
저도 도서관에서 감성있는 책읽기 시도해봤는데요... 역시 집에서 혼자 하는 게 더 좋더라고요...
아무튼 책이 잘 읽힘
근처 자리에 이상한 소리 내는 틱빌런 만나면 엄청 스트레스 받습니다.
구석 서가에서 쯥쯥 소리나는 것도 좋아
색바랜 책 특유의 향도 좋지
사람 없어야 좋아 혼자 있어야 그 기분 남
오랫동안 방치되어 누렇게 변색된 책의 향기를 맡으면 흐흐흐
그거 은근 달달한 냄새남 - dc App
도서관 특유의 책냄새가 짱조음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사람 없어. 금수들이 있을뿐...
저도 도서관에서 감성있는 책읽기 시도해봤는데요... 역시 집에서 혼자 하는 게 더 좋더라고요...
아무튼 책이 잘 읽힘
근처 자리에 이상한 소리 내는 틱빌런 만나면 엄청 스트레스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