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목욕좋아해서 1시간 기본으로 있는데


나는 20분을 넘기기 힘들어서 


폰이나 전자책은 못들고 들어가니까 책 한권 들고 갔음


범우문고 아큐정전 보고 버린다는 생각으로 들고 갔음



번역이 좀 별로라서 이해가 안되던데 어쨋든 노천탕에서 200페이지 완독하니 1시간 지났음


앞으로 목욕갈때 버릴책 한권씩 가져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