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을 때 그 의미도 봐야 하는데 그냥 글만 읽는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어릴 때 되도안된 속도오옥법을 배운다고 막 읽는 버릇을 들여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내면에 급함이 있어 자꾸 책을 조급하게 읽다보니 글자 생김새만보고 넘어가는 걸까요..

혹시 어렇게 읽었던 경험이 있으셨던분은 어떻게 해결 하였을까요? 

최근 시험 공부 할 때도 이 버릇이 너무 성가십니다...
회독은 많이 했는데 머리에 남는것도 없고 글만 읽고 넘가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