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태어난 순간을 기억해서 글로 남긴 작가가 있는데 그 사람이 태어낫을땐 밤이엇는데 글에선 햇빛을 봤다고 언급했다고 함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이거 혹시....
가면의 고백 얘긴가? 햇빛 얘길 했던지 기억이 안 나네 무슨 세숫대야 물에 빛이 찰랑거리는 내용만 기억 난다
햇빛에 지 머리카락이 금빛으로 빛낫다고 했나?
어라
일본작가라 하셧던거 보면 갤주 맞는듯
가면의 고백 얘긴가? 햇빛 얘길 했던지 기억이 안 나네 무슨 세숫대야 물에 빛이 찰랑거리는 내용만 기억 난다
햇빛에 지 머리카락이 금빛으로 빛낫다고 했나?
어라
일본작가라 하셧던거 보면 갤주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