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니 에르노랑 욘 포세 때는 한 권만 읽고 말았는데, 라슬로는 구성도 그렇고 그냥 순수 재미도 그렇고 <사탄탱고>에서 좀 많이 좋아서 <저항의 멜랑콜리>도 시작.마침 동네 교보에 재고 넉넉하게 들어와서 바로 사왔습니다, 크크.
저항의 '이'멜랑콜리 아냐?
...?
@독갤빌런 표지에 그렇게 적혀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