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노문상에 빛나는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사탄탱고>
2차 독회입니다.
I부 2장. [우리는 부활한다]를 읽어오신 분들은
편하게 댓글, 새 글로 감상을 남겨주시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어떠한 요건, 수준, 서식도 요구되지 않습니다.
혹 자신이 부족할까 참여를 망설이시는 분들은
조금도 부담가지지 마시고
다듬어지지 않았다 여겨지는 감상이라도
짧게나마 나누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매회차를 꼬박꼬박 참여해야 할 의무도 전혀 없으니
그저 편하게!
또한 오늘 못 읽어오신 분들도 상관없습니다.
독회가 진행되는 도중에라도,
독회가 끝나고 시간이 지났더라도
괘념치 마시고 편하게 감상 공유해주시길.
내일 10월24일, 3차 독회는
I부 3장 [뭔가 안다는 것]을 읽어오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차라리 기다리면서 만나지 못하렵니다."
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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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이리미아시+패트리너 듀오가 등장(혹은 부활) 해서 급 코메디로 전환. 듀오가 죽었다고 했던 호르고시네 자식도 등장해서, 집단농장이 개, 돼지 개막장 상태임이 드러남. 그런데, 요즘과는 달리 성에 대해 자유로운게 느껴졌다. 장르가 진지물에서 코메디물로 급선회 해서 나는 대혼란.
시간대는 다르지만, 이리미아시와 패트리너가 어떻게 농장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흐름.. 일요일까지 일이 있어 미리 다음 장까지 읽고 있는 중인데, 3장까지도 농장의 인물들이 어떠한 인물인지 소개해주는 느낌임… - dc App
정주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