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읽고 후속으로 읽으면 좋대서 100쪽가량 읽어봤는데 니체 차라투스트라 이후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역대급 아무말 대잔치의 향연인데.. 에세이라고 이렇게 의식의흐름으로 써재끼면 어쩌라는건지.. 더 읽으면 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