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원이 좋아할 주제들밖에 없는 거 같아서

그리고 항상 사랑이 빠지지 않는 휴머니즘도 있고
대중작가 중에선 최상급이지 않나 싶음
조앤롤링급 상업성인데 문학성까지 갖춘 육각형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