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키에르케고르가 국내에서 수요가 있는건가. 한길사에 관심있는책 좀만 사주려 해도 얘네들 책 없다고 안팔던데.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같은건 너무 인지도가 높아서 언제든 구매 가능하겠지만 - dc official App
죽지는 않을만큼 마이너. 이것이냐 저것이냐 이런 건 살았다가 죽었다가 하지만 죽음에 이르는 병, 불안의 개념은 안 죽을 듯
찍어는 놨는데 안 팔려서 판매만 걸어둔 거 아닐까. 재고 동나는 순간 절판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