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무 옛날 소설이라 초반 개노잼일 줄 알았거든?

근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네 ㅋㅋㅋ 안나가 직접 처음 등장하는 장면까지 봤는데 앞으로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