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제자들도 있고 유럽영미랑 동떨어진 곳이라 운 좋게 더 번역된거기도 함. 예를들어 구조의 부재 같은건 불어판 원서 나오고 논쟁 있었거든 에코가 어느순간부터 딱히 생산성 있는 논쟁 없는거 같아서 수출할때 동명의 챕터는 뺐다. 그래서 영미나 유럽 타국 번역본엔 없음. 한국어판에만 있는거임.
익명(1.218)2025-10-24 16:22
답글
기호학자로도 세계적인 권위자다. 철학에도 조예가 깊고. 비문학 저작 번역 적은거야 기호학 자체가 그냥 대중적이지 않다. 미국에서도 인디애나 대학애들이나 열심히 하고 해안가 지식인들중에 좀 보는 애들 있는 정도일뿐.
한국인 제자들도 있고 유럽영미랑 동떨어진 곳이라 운 좋게 더 번역된거기도 함. 예를들어 구조의 부재 같은건 불어판 원서 나오고 논쟁 있었거든 에코가 어느순간부터 딱히 생산성 있는 논쟁 없는거 같아서 수출할때 동명의 챕터는 뺐다. 그래서 영미나 유럽 타국 번역본엔 없음. 한국어판에만 있는거임.
기호학자로도 세계적인 권위자다. 철학에도 조예가 깊고. 비문학 저작 번역 적은거야 기호학 자체가 그냥 대중적이지 않다. 미국에서도 인디애나 대학애들이나 열심히 하고 해안가 지식인들중에 좀 보는 애들 있는 정도일뿐.
아만보 아만보 신나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