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광이란 사람이 옮긴 글 읽고있는데

원래 분석심리학쪽 흥미 느껴서 관련책 읽다가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이책 읽을때 필요한 배경지식이

일단 (현상, 물자체) 개념에서 칸트는 이성이 물자체에 닿을수 없다였고

쇼펜하우어는 물자체를 내부의 의지로 느낄순 있다 이정도로 알고있는데 

여기서 궁금한점이 이책이 칸트내용이 많이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부분을

ai한테 물어보면서 바로바로 뜻을알고 가는게 좋을까 아니면 아예 순수이성비판을 사서 읽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