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숙주의 같은 거 빼고, 걍 재밌는 책 읽어라 이런 식으로 다가갈 순 없는걸까?
독서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도 처음부터 어려운 책으로 시작하진 않았잖음?
학교같은 곳이 아닌 이상 개인대 개인으로서 누군가에게 책을 권할때 보통 그러지 않나요?
학교같은 곳이 아닌 이상 개인대 개인으로서 누군가에게 책을 권할때 보통 그러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