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2장 후반부까지 봤는데기대보다 재미 드럽게 없는데나머지도 고문 당할 각오 해야되냐.민음사 건데추상적인 표현이 너무 많고그게 너무 시시하게 다가와서개지루하네.괴테, 나쓰메 소세키 이런 건심리묘사 재밌는데이거 내면 묘사가 혼자 뜬구름 잡는 문장들이라딱히 공감이 안됨.원문으로 읽어야 그맛을 느낄 수 있을 거 같기도 하고.- dc official App
원문으로 읽으면 울 텐데
2장까지도? 솔직히 원어민 수준 아니면 맛을 알기 힘들지 않나. - dc App
@ㅇㅇ(211.36) 아니 좋아서 운다는 게 아니라 좋같아서 운다고
@ㅇㅇ(220.84) ㅋㅋ 풍경이나 장면 묘사 조차도, 그래서 어쩌라고…. 이렇게 돼버림. 몰입이 좀 안 됨. 번역의 문제인지 원래 그런 건지…. - dc App
젊예초는 아니고 더블린 사람들 원서로 읽어봤는데 조이스 이 양반이 원래 재미없게 글 쓰는 사람인듯 ㅋㅋㅋㅋㅋ 이책은 분량이 별로 안 긴데도 너무 노잼이라 악으로 깡으로 다 읽었다. - dc App
동지여…. ㅠ - dc App
ㄴㄷ
@ㅇㅇㅇ(14.51) 그런데 이거 다 읽고 엿보는 자 보면서 생각하니 조이스는 선녀였어ㅋ
뒤로가먄 재밋어짐
오 기대해보겠으 - dc App
젊예초면 조이스 작품들중 가장 재밌는...
나도 초중반 지루하게 읽었는데 결말부에서 뽕차고 다읽으니까 그냥 하나의 인생 본것같아서 벅참
일단 후반부에 재밌다하니까 인내심을 가지고 볼게…. - dc App